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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가라오케 즐기고 온 썰.txt

쪽지 자주와서 수정합니다

연락했던 실장 카카오톡 : uptown1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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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벌어 하루먹고 삽니다

맨날야근 하는 사람입니당

 

ㄹㅇ 다낭 밤문화 후기로 조져보겠습니다

 

몇일전에 다녀왔는데 이번에 지인이 업무차 저희 지역에 와서

두근두근 한곳을 *하길래 좋은곳 찾다가

 

예전에 명함 받아놓은 실장한테 연락해서

출근표 물어보고 방문했습니다

 

코로나로 개판인 와중에 그래도 다낭에는 클리어가 되서

몇몇개 열었더라구요

 

가라오케 중에는 핫바리인가? 업타운 방문해서

ㅊㅇㅅ 보니까 와 아가씨 많더라구요

 

물론 접대겸 왔지만 고수들은 7시쯤 첫타임에 조져야죠

첫타임이라 그런지 꽁가이 많았네요

 

양주로 말씀드리고 실장한테 연락하고 가니 저렴한건가~

하여튼 양주랑 맥주깔고 놀다가

 

롱으로 나갔습니다 뭐 별거있나요 룸에선 깔끔하게 즐겻죠

 

근데 꽁가이가 무슨.. 한국어 기본패치에

진짜 와꾸가 한국상... 강남이쁜이도 아니고

너무 청순하게 생긴겁니다...

가슴이 웅장해지네요 적으면서

 

첫눈에 반할뻔했습니다

 

맨날 일만하고 살아서 결혼도 안했는데

잡고 국제결혼 할뻔했네요

 

하여튼 그만큼 와꾸는 보장되어 있는거같습니다

긴밤 호텔도 따로 가라오케에서 잡아주고

 

나가서 술한잔 더하고 한탕하구 잣는데

아침에 제께 서잇길래 뭔가 하고밨더만 아침부터

 

고생해주더라구요 ^^

아 또 가서 그 꽁가이 픽하고 싶습니다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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